
[뉴스핌=최원진 기자] 골프선수 안신애(26, 해운대비치골프앤리조트)가 선수복이 아닌 파티복을 입은 일상을 공개했다.
안신애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상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사진 속 안신애는 브이넥 상의를 입고 긴 웨이브 머리를 뽐내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안신애의 진한 겨울 메이크업과 미모가 눈길을 끌었다.
또한 그가 공개한 짧은 셀카 영상에서 안신애는 칵테일로 추정되는 음료를 빨대로 마시고 있다. 안신애의 귀여운 표정과 행복해보이는 모습이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안신애는 내년 시즌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에 진출한다.
그는 지난 2일 끝난 JLPGA 퀄리파잉 토너먼트(QT) 최종전이서 45위의 성적을 기록, 내년 시즌 투어 풀 시드는 획득하진 못했지만 조건부 시드를 받았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