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불타는 청춘'의 박영선이 절벽에서 늘씬한 톱 모델 포스를 드러냈다.
20일 방송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김완선, 김광규, 박영선, 최성국, 장호일은 '호일 투어'를 시작했다.
이날 장호일은 김완선, 김광규, 박영선, 최성국과 함께 사랑의 절벽으로 향했다. 아찔한 높이에 김완선은 "말도 안된다. 여기서 어떻게 떨어지냐"며 말을 잇지 못했다.
박영선은 아찔한 절벽에서 포즈를 취하며 셀카를 찍었다. 이를 본 김광규는 박영선을 따라 절벽에서 포즈를 시도했다. 박영선은 "완전히 끝까지 간 다음에 고개를 뒤로 젖혀라"며 포즈를 지도했다. 김광규는 괴성을 내면서 사진을 찍는데 성공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이연수는 구본승과 바다낚시에 나섰다. 선상에서 낚싯대를 올린 이연수는 단번에 성공했다. 연이은 성공에 제대로 '짜릿한 손맛'을 느낀 이연수는 낚시에 재미를 붙이기 시작했다.
'불타는 청춘'은 매주 화요일 밤 11시1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