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블레스' 프랑켄슈타인, 다크스피어에 먹혔다…라이제르 "널 계속 믿어도 되냐" 시험
[뉴스핌=최원진 기자] '노블레스' 프랑켄슈타인이 다크스피어에 잡아먹혔다.
26일 연재된 네이버 화요 웹툰 '노블레스' 438화에서 프랑켄슈타인은 웨어울프 로드와 싸움에서 결국 힘을 폭주시키고 말았다.
그는 자신의 무기 다크스피어 안에 갇히게 됐다. 다크스피어는 "왜 너만 살아있는 거지? 네가 밉다 미워. 이제부터 너도 우리와 함께 하는 거다"라며 프랑켄슈타인을 먹으려 했다.
이때 프랑켄슈타인은 자신을 부르는 라이제르의 목소리를 들었다.
라이제르는 "프랑켄슈타인, 널 계속 믿어도 되겠나?"라며 "나는 널 믿고 내 뒤를 맡겼다. 하지만 지금의 네 상태는 위험하군. 그래서 묻겠다. 네게 뒤를 맡기고 이대로 M-21에게 가도 되겠나?"라고 물었다.
이에 프랑켄슈타인은 "물론입니다. 마스터"라고 답했고 그는 정신력 하나로 다크스피어에서 탈출했다.
한편 '노블레스'는 매주 월요일 밤 업데이트 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