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본격연예 한밤'에서 김유정, 차태현, 서현진의 솔직한 입담이 공개된다.
27일 방송하는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영화 '사랑하기 때문에'의 차태현, 김유정, 서현진, 배성우 그리고 김윤혜와 인터뷰를 진행한다.
영화 '사랑하기 때문에'는 갑작스러운 사고로 사랑에 서툰 사람들의 몸에 들어갈 수 있는 능력을 갖게 된 주인공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자타공인 국민이상형 차태현과 '사극요정'으로 거듭난 김유정 등이 주연을 맡아 화제를 모았다.
이날 김유정은 "방황하는 학생 역할을 해보고 싶다"고 밝혔다. 그는 "늘 누군가를 짝사랑하는 연기를 위주로 했다며 다양한 역할에 대한 관심을 보였다"고 말했다.
또 이날 차태현 서현진의 영화, 드라마 비하인드 스토리도 전한다. '차태현, 가족 사업에 동료 끌여들여?' '서현진, 촬영 중 사심이 생긴 상대배우는?'등 의심과 추측이 난무하는 청문회 현장이 공개된다.
김유정, 차태현, 서현진의 인터뷰가 담긴 '본격연예 한밤'은 26일 밤 8시55분 전파를 탄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