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막돼먹은 영애씨15' 영애 父, 심근경색으로 쓰러져 응급실行…이승준 영애 보러 중국에서 날라오나?
[뉴스핌=최원진 기자] '막돼먹은 영애씨15' 이영애(김현숙) 아버지 이귀현(송민형)이 심근경색으로 쓰러진다.
tvN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5' 측이 지난 22일 공개한 17화 예고 영상에 따르면 조동혁(조동혁)은 무슨 이유에서인지 씁쓸한 표정으로 이영애에 "미안해 하지마. 난 너 도울 수 있어서 좋으니깐"이라고 말한다.
낙원사에서 정지순(정지순)은 조덕제(조덕제) 사장 얼굴 사진을 가면으로 쓰며 동료들과 히히덕 거리고 있었다.
이를 본 조덕제는 "내가 모를 줄 알고 이러는 거야? 다 계약직으로 돌릴 거야"라며 폭탄 발언을 한다.
이영애는 "긴급 수술 들어갔어. 출혈이 있으시대. 우리 어떡해"란 이영채(정다혜)의 다급한 연락을 받고 병원으로 향한다.
영애의 아버지는 심근경색으로 쓰러지고 병원으로 빨리 옮겨져 재수술을 받는다.
중국에 있는 이승준은 공항 카운터로 가 "인천이나 김포 제일 빠른 걸로 표 하나 주세요"라며 한국에 올 것을 예고한다.
한편 '막돼먹은 영애씨15' 17화는 26일 밤 11시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