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가 자로 '세월X'의 힘을 입어 시청률이 수직 상승했다.
25일 방송된 JTBC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는 네티즌수사대 자로 '세월X(SEWOL X)' 영상을 선공개 하면서 시청률이 9.177%(닐슨코리아 전국유료방송가구 기준, 이하동일)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8일 방송분이 기록한 5.675%보다 3.502%P 상승한 수치이자,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것이다.
이날 방송된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에서는 세월호의 침몰 원인을 새로운 각도로 다룬 8시간49분짜리 필리버스터 다큐 '세월X'를 선공개했으며, 자로의 단독 인터뷰가 공개됐다.
자로는 '세월X' 다큐를 통해 세월호 참사가 외부충격, 잠수함과의 충돌 때문이라는 의혹을 제기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한편, JTBC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는 매주 일요일 밤 9시4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