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B1A4 산들이 충동구매 습관을 털어놨다.
22일 방송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B1A4(산들, 바로, 진영, 신우, 공찬)가 출연했다.
이날 MC 김신영은 "나의 정신적 지주 김생민이 이런 말을 했다. '나의 소비 습관은 42살 때 결과를 알 수 있다' B1A4 멤버들은 42살 때 어떤 결과가 있을 것 같냐"라고 물어봤다.
공찬은 "지금 소비습관이라면 42살 때 망할 것 같다"며 "쇼핑은 안 하지만 게임을 하면 현금결제를 많이 한다"고 설명했다.
이에 신우는 "이건 괜찮은 것 같다. 자기가 좋아하는 것에 투자하는 건 나쁜 게 아니다"라며 "공찬은 게임 외에 돈을 쓰지 않는다"라며 공찬을 옹호했다.
반면 산들은 "나는 확실히 망한다. 내 집에 있는 물건들은 다 충동구매"라며 "스마트 시계, 자전거 등등 많다"라고 말했다. 산들은 이어 "심지어 스마트 시계는 어디 있는 지도 모르겠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는 매일 정오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