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아임쏘리 강남구'의 김민서가 티모그룹 회장에게 계약직을 연장시켜달라고 말하지 못한 자신을 원망한다.
22일 방송하는 SBS '아임쏘리 강남구' 4회에서 정모아(김민서)는 신태학(현석)을 도운 인연으로 화장실에 불려간 모아는 차마 계속 일할 수 있게 도와달란 말을 못한 자신이 원망스럽다.
이 가운데 홍명숙(차화연)은 신태학을 챙긴 정모아가 순수한 의도로 행동한 것이라 생각하지 않고 그에게 돈을 내민다. 정모아는 그 돈을 채 받지 않고 회장에게 돌려준다.
한편 이날 정모아와 강남구(박선호)의 인연도 시작된다. 박도훈(이인)은 강남구와 같은 학원에 다니게 되고 강남구가 박도훈을 태워주면서 친분을 쌓게 된다. 우연히 정모아와 강남구는 마주쳤고 박도훈은 모아에 강남구에 대해 "같이 학원 다니는 사람"이라고 소개했다.
홍명숙은 자신의 친자를 찾기 위해 온갖 수단을 동원한다. 이 때 신회장의 앞에 자신의 목격자라고 주장하는 남자가 등장할 것으로 전해져 관심이 쏠린다.
'아임쏘리 강남구' 4회는 22일 오전 8시3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