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언제나 봄날' 강윤호(권현상)가 주인정(강별) 딸 주보현을 보고 자신의 핏줄임을 직감한다.
22일 방송한 MBC '언제나 봄날'에서 주세은(김소혜)은 강윤호와 연락을 주고받는 주인정이 거슬렸다.
주세은은 집에 있는 조카 보현을 데리고 회사로 왔다. 강윤호는 주보현을 보고 "꼬마야. 너 여기 어떻게 들어왔니? 아니, 보호자는 어딨니?"라고 말을 걸었다.
이때 주인정이 딸을 발견했고 보현은 "엄마!"라며 인정 품에 안겼다.
강윤호는 큰 충격에 빠졌다. 주세은은 "주인정 씨 딸 예쁘죠? 올해 7살이래요"라고 말했고 강윤호는 '7살이라고?'라며 깜짝 놀란다. 강윤호와 주인정이 헤어진 시기가 7년 전이기 때문이다.
한편 '언제나 봄날'은 매주 월~금요일 오전 7시 50분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