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요무대' 설하윤·박진선·현철·최진희·태진아·우순실·조항조·송란·현미, 12월을 노래하다
[뉴스핌=정상호 기자] KBS 1TV ‘가요무대’는 19일 밤 10시 제1485회 ‘12월 신청곡’ 편을 방송한다.
이날 ‘가요무대’에서는 현철, 최진희, 강진, 김연자, 우순실, 태진아, 조항조, 김희진, 설하윤, 박진선, 박진도, 현숙, 조승구, 송란, 현미가 깊어가는 12월의 밤을 노래한다.
먼저 현철이 무대에 올라 백년설의 ‘고향 설’을 부른다. 이어 최진희, 강진, 김연자, 우순실이 ‘사랑의 미로’ ‘너와 나의 고향’ ‘목포의 눈물’ ‘동숙의 노래’를 열창한다.
태진아와 조항조, 김희진, 설하윤, 박진선은 ‘잘 살 거야’ ‘남자라는 이유로’ ‘그리움만 쌓이네’ ‘향수에 젖어서’ ‘안개 낀 고속도로’를 선곡했다.
박진도와 현숙, 조승구도 ‘가요무대’를 찾았다. 박진도는 ‘두메산골’, 현숙은 ‘부모’, 조승구는 ‘정 주고 내가 우네’를 부른다.
앞서 ‘목포의 눈물’을 부른 김연자가 다시 나와 ‘밤 열차’를 부르면, 송란이 ‘산장의 여인’으로 뜨거운 분위기를 이어간다.
현미는 ‘떠날 때는 말없이’와 ‘밤안개’ 등 2곡을 연달아 부르며 ‘가요무대’ 마지막을 장식한다.
한편, KBS 1TV ‘가요무대’는 매주 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