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지현 기자] 건설용 쇄석 생산업체 보광산업은 보통주 1주당 0.5주를 배정하는 무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6일 공시했다. 발행 신주는 1149만주이며 신주 상장 예정일은 내년 2월 2일이다. 이번 무상증자 결정으로 보광산업은 장종료시까지 주권매매거래가 정지된다.
보광산업은 이날 보통주 1주당 100원의 현금배당도 결정했다. 배당금총액은 22억9800만원이며 배당 기준일은 오는 12월 31일이다.
[뉴스핌 Newspim] 이지현 기자 (jh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