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리보는 화랑' 박서준×박형식, '멍뭉미' 과시…"이불 밖은 위험해"
[뉴스핌=정상호 기자] ‘화랑’ 박서준과 박형식이 ‘멍뭉미’(강아지처럼 귀여워 쓰다듬어주고 싶은 매력)를 드러냈다.
박서준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서준은 공항으로 보이는 곳에서 독특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박형식 역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눈도 오고 일도 하고 기분이 억수로 좋다. 내일부터는 이불밖은 위험해의 날씨가 온다고 하니 다들 이불 밖으로 나가지마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눈을 감은 채 셀카를 찍는 박형식의 모습이 담겨 있다.
박서준과 박형식은 오는 19일 첫 방송되는 KBS 2TV 월화드라마 ‘화랑’에 출연한다.
한편, KBS 2TV는 16일 밤 10시 ‘미리보는 화랑’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