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뭉쳐야 뜬다' 김용만, 김성주, 안정환, 정형돈이 태국에 이어 중국 장가계로 떠난다.
17일 방송되는 JTBC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에서 김용만, 김성주, 안정환, 정형돈이 효도관광계이 베스트셀러라 불리는 중국 장가계로 두 번째 여행을 떠난다.
이들은 보이는 곳마다 절경인 장가계에서 "영화야" "어떻게 이럴 수 있냐" "어떡하냐" "기가 막히다" 등의 감탄사를 끊임없이 내뱉는다.
그러나 절경인 만큼 스릴도 만점. 낭떠러지가 그대로 보이는 유리 바닥에 겁 많은 이들은 아름다운 경치 감상도 잠시, 바위벽에 찰싹 달라붙어 웃음을 자아낸다.
정형돈이 안정환에게 "기다려봐"라고 애원해도 안정환은 "더 무서워"라고 화를 내고, 스태프가 촬영을 위해 뛰어가도 "뛰지마"라며 "아 눈물나"라고 무서워해 폭소케 했다. 정형돈은 "너무 웃기고 너무 무섭고 이 상황이 너무 신난다"라고 말했다.
한편, JTBC '뭉쳐야 뜬다'는 17일 밤 9시4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