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지현 기자] 기타 기초유기화학물질 제조업체 MBK는 자회사인 스킨앤스킨을 흡수합병한다고 16일 공시했다. 엠비케이가 존속회사, 스킨앤스킨이 소멸회사다. 합병 비율은 MBK와 스킨앤스킨 1:324.998이다.
회사 측은 "잠재력있는 신규 사업(화장품 사업 등)을 발굴해 회사 경쟁력을 강화하고 업무의효율화를 극대화하고자 자회사인 스킨앤스킨을 합병한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지현 기자 (jhle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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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측은 "잠재력있는 신규 사업(화장품 사업 등)을 발굴해 회사 경쟁력을 강화하고 업무의효율화를 극대화하고자 자회사인 스킨앤스킨을 합병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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