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스타일리스트 김우리가 제시카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김우리는 15일 인스타그램에 "우리 시카한테 생일밥 얻어먹었어요. 헤헤. 우리 오빠 평생 늙지 말고 건강하라고 추운 날씨에도 아랑곳 않고 훈훈하게 따뜻한건 아마도 이런 소소한 행복함 때문이 아닌가 싶네요"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그는 "나이가 들었나봐요 밤에 즐거운 연말 보단 낮이 행복한 연말이 좋아진걸 보면요 아이고 벌써 한주만 있으면 크리스마스에 15일만 지나면 새해가 오네요~ 다들 웃고 행복한 일들만 있었으면 좋겠어요"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제시카와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제시카는 꽃받침 포즈로 이 옆에서 김우리는 활짝 웃으며 카메라 앞에서서 훈훈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햔편 김우리는 15일 방송한 SBS '자기야 백년손님'에 출연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