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힙합의 민족2' 장기용이 치타 예지 등 '핫칙스' 팀 단체 사진을 공개했다.
장기용은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핫칙스' 팀 프로듀서 피에스타 예지, 치타, EXID LE와 팀원 최성준, 장성환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녹음식에서 찍은 것으로 치타가 팔짱을 끼고 카리스마를 내뿜고 있는 가운데, 나머지는 모두 밝은 미소나 장난기 가득한 표정으로 눈길을 끈다.
특히 '힙합의 민족2' 핫칙스 팀의 단체 사진은 흑백으로 처리해 더욱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앞서 핫칙스 팀은 1대1 데스매치를 통해 다나, 오현민이 탈락했다.
한편, JTBC '힙합의 민족2'는 매주 화요일 밤 10시5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