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맨투맨' 박해진의 헝가리 부다페스트 스틸컷이 공개됐다.
JTBC 새 드라마 '맨투맨(MAN x MAN)'(연출 이창민, 극본 김원석, 제작 드라마하우스, 마운틴 무브먼트 스토리) 헝가리 로케이션 촬영 스틸컷이 공개됐다.
공개된 스틸컷 속에는 국정원에서도 숨겨진 최정예 요원 김설우로 활약할 박해진의 또다른 모습이 담겼다. 교도소로 보이는 곳에서 죄수복을 입고 전혀 다른 모습을 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지난 11월 중순 '맨투맨' 은 헝가리 부다페스트로 로케이션 촬영에 돌입했다. 3주간의 숨가빴던 촬영을 마치고 지난 7일 무사히 전원 귀국했다.
'맨투맨' 제작진은 "무엇보다 한 명도 다친 사람 없이 완벽하게 로케이션 촬영을 마무리 하게 돼 기쁘다. 헝가리에서 받은 좋은 기운을 모아 배우와 스태프들 모두 의기투합하여 국내 촬영에도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JTBC '맨투맨(MAN x MAN)'은 '태양의 후예' 김원석 작가와 '리멤버-아들의 전쟁' 이창민PD, '치즈인더트랩'의 박해진이 만난 스릴 로맨스 첩보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내년 상방기 방송.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