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tvN 새 월화드라마 '내성적인 보스'에 출연하는 배우 박혜수의 근황이 화제다.
박혜수는 10일 인스타그램에 "시작은 언제든 의미를 부여하면 그렇게 시작이 되는거니까 자, 이제 시작! 내일도 여느 때처럼, 그렇지만 시작하는 마음으로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혜수는 긴 머리를 늘어뜨린 채 어딘가에 시선을 보내고 있다. 티없이 맑은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 그리고 여성스러움이 느껴지는 그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박혜수는 내년 1월 방송예정인 tvN 새 월화드라마 '내성적인 보스'에 출연한다. 새 월화드라마 '내성적인 보스'는 베일에 싸인 유령으로 불리는 극도로 내성적인 보스 은환기와 초강력 친화력의 신입사원 채로운이 펼치는 소통로맨스다. tvN '연애 말고 결혼' '또 오해영'을 연출한 송현욱PD가 메가폰을 잡아 기대를 모으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