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설아와 수아가 동생 대박이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다.
11일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대박이가 고민에 빠진다.
이날 이동국은 삼남매의 담력을 키우기 위해 작은 쇼파에서 뛰어내리는 게임을 진행했다.
이동국은 “뛰어낼 수 있어요? 지금 누가 보고싶습니까?”라고 물었다. 이에 설아는 “대박이요”라며 동생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설아는 “대박아!”라고 외치며 뛰어내려 시선을 끌었다.
수아 역시 보고 싶은 사람으로 대박이를 외친 것. 대박이는 자신의 차례가 되자, 쇼파의 가장자리로 올라가며 자신의 이름을 외쳤다.
이동국은 “보고 싶은 사람 있어요? 지금 누구 보고 싶어요?”라고 물었다. 그러자 대박이는 설아와 수아 얼굴을 번갈아보며 망설여 궁금증을 더한다.
한편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