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삼시세끼 어촌편3'에서 '에셰프'로 활약 중인 신화 에릭의 최근 일상이 공개됐다.
신화 측은 지난 8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딜 가야 이런 포토그래퍼가 있나요 #신화 #에릭"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에릭은 한 스튜디오서 카메라를 들고 무언가를 촬영하고 있다. 무릎까지 꿇어가며 열중하는 에릭의 모습이 눈에 띈다. 특히 그의 훈훈한 외모가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삼시세끼'는 매주 금요일 밤 9시 15분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