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미운우리새끼'의 안방마님 한혜진과 출연자 허지웅의 근황이 화제다.
한혜진은 지난 6일 인스타그램에 "Christmas tree #대강절 #Jesuschrist"라는 글과 함께 딸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한혜진의 딸은 크리스마스 트리 앞에 서 있다. 트리에 붙어있는 장신구에 관심을 보이는 한혜진 딸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미운우리새끼'에 출연중인 허지웅은 오랜만에 셀카로 근황을 전했다.
허지웅은 9일 인스타그램에 "저녁에 이대에서 신작 북콘서트 합니다. 탄핵 표결 결과 확인하고 들어갈 수 있겠군요"라는 글을 올렸다. 허지웅은 지난달 30일 '나의 친애하는 적'을 출간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