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 이소라가 소감을 전했다.
이소라는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냉장고를 부탁해' 때 입은 짧은 니트에 스키니진! 가릴 데가 없어서 어찌나 배에 힘을 주었던지 방송 후 배보고 완전 깜놀했어요! 다리미로 다린 듯 배가 납작해져서"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소라가 카메라를 향해 브이 포즈를 취하며 미소짓고 있다. 길쭉하면서도 늘씬한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소라는 5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게스트로 출연해 냉장고를 공개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