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낭만닥터 김사부' 서현진과 유연석의 촬영 사진이 화제다.
지난 6일 SBS NOW 인스타그램에는 "우연히 첫눈을 같이 맞은 동주(유연석)와 서정(서현진). 손까지 잡게 되는데"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서현진과 유연석을 손을 잡고서 첫눈이 내리는 밤 거리를 걷고 있다. 서현진과 함께 첫눈을 보게돼 감격스러워 보이는 유연석과 그런 유연석을 바라보는 서현진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이 사진과 달리 긴장감이 흐르는 서현진과 유연석의 모습도 포착됐다. 바로 지난 '낭만닥터 김사부' 9회 말미 공개된 4중 추돌 교통사고와 마주하게 된 서현진과 유연석의 상황이다. 돌담병원으로 향하는 길에 갑작스럽게 닥친 사고에 두 사람의 걱정스러워 하고 있다. 사고의 원인은 무엇인지, 본인들은 어떤 대처를 해야하는지 고민하는 두 사람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낭만닥터 김사부'는 지방의 초라한 돌담 병원을 배경으로 벌어지는 '괴짜 천재 의사' 김사부와 열정이 넘치는 젊은 의사 강동주, 윤서정이 펼치는 '진짜 닥터'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