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지은 기자] ‘불어라 미풍아’ 이휘향이 이일화를 오해한다.
10일 방송되는 MBC ‘불어라 미풍아’ 31회에서는 임지연과 황보라가 기싸움을 벌인다.
이날 금실(금보라)는 영애(이일화)와 달호(이종원)이 함께 영화관에 들어 가는 것을 보고
청자(이휘향)에게 이 사실을 알린다.
이 사실을 알게 된 청자는 “다 죽여버릴 거야!”라고 말하며 영애의 뒤를 밟는다.
결국 청자는 영애의 머리채를 잡으며 “이 나쁜 년! 너 어디서 우리 남편한테 꼬리 쳐?”라며 분노한다.
이후 청자는 경찰서에서 연락을 받고 눈물을 쏟는다.

반면 장수(장세현)와 장고(손호준)는 황보라(조희라)와 임지연(미풍)의 화해를 위해 자리를 만든다. 하지만 희라는 미풍에게 “이제야 본색을 드러내내!”라고 말한다.
그러자 미풍은 “내래 오늘 네 갈빗대 순서를 바꿔주겠어”라며 분노한다.
한편 ‘불어라 미풍아’는 매주 토, 일요일 저녁 8시 4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