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동치미'에서 위로에 대해 알아본다.
10일 방송되는 MBN '동치미'가 '위로가 필요해'를 주제로 김용림, 유인경, 김유정, 오미희, 양소영, 이경제, 최홍림, 김홍신, 장진영, 함익병이 이야기를 나눈다.
최홍림은 "집에 전화를 걸었을 때 딸이 받으면 너무 좋은데, 아내가 받으면 위로를 못 받는다"라고 말한다. 이에 이혁재는 "나는 아내가 전화 받으면 그냥 끊는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오미희는 삶의 암흑기를 경험했던 것에 대해 "이대로 끝일지도 모르겠다고 생각했다"며 "운전하고 가는데 라디오에서 강산에 씨의 '넌 할 수 있어'라는 노래를 틀어주더라. 듣고만 있어도 치유되는 것 같았다"고 털어놨다.
한편 MBN '동치미'는 10일 밤 11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