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치열, '불후의 명곡' MC 합류…윤민수, 2년 만에 하차
[뉴스핌=박지원 기자] 가수 황치열이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토크대기실의 새로운 MC로 발탁됐다.
KBS 측은 8일 “윤민수가 음악 활동에 전념하기 위해 2년 만에 하차, 후임으로 황치열이 2017년 첫 방송부터 토크대기실 MC로 합류한다”고 밝혔다.
2006년 가요계에 데뷔한 황치열은 2015년 4월 ‘불후의 명곡’ 서유석 편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이후 ‘불후의 명곡’을 통해 발라드부터 화려한 퍼포먼스 등 다양한 무대 뿐 아니라 재치 있는 입담까지 선보이며 ‘불후의 명곡’이 발굴한 스타로 자리매김했다.
또한 황치열은 중국 후난 위성 TV ‘나는 가수다 시즌 4’에 출연해 좋은 성적을 기록, 차세대 한류스타로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준 바 있다.
황치열이 합류하는 KBS 2TV ‘불후의 명곡 - 전설을 노래하다’는 오는 2017년 1월 7일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박지원 기자 (pj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