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썰전' 전원책 유시민이 최순실 국정농단 파문에 대해 분석한다.
8일 방송되는 JTBC '썰전'에서 전원책, 유시민이 최순실 국정농단 파문과 특검, 박근혜 대통령 탄핵소추안 표결, 대구 서문시장 화재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새누리당 비박계가 탄핵에 동참하겠다고 밝힌 것에 대해 유시민은 "주말 집회, 시민들 함성이 영향을 준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탄핵 후 대통령 사임에 대해 유시민과 전원책은 설전을 벌인다고 전해 어떤 이유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 전원책은 '최순실 게이트' 관련 특검의 포인트 세 가지를 분석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대구 서문시장 화재에 대해서도 이야기 한다. 유시민과 전원책은 서문시장 화재 피해자들의 위한 대책은 물론, 박근혜 대통령의 15분 방문 논란에 대해서도 파헤친다.
JTBC '썰전'은 8일 밤 10시5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