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유리 기자] 네오위즈게임즈는 자회사인 네오위즈블레스스튜디오가 개발한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블레스'의 러시아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8일 밝혔다.
러시아는 전 세계에서 9번째로 인구가 많은 나라로 매년 온라인 게임이 5%이상 급성장하고 있다. MMORPG 장르 이용자도 약 1600만명 이상인 것으로 알려진 거대 게임 시장이다.
러시아에서 블레스 서비스를 담당하는 현지 퍼블리셔는 '101XP'이다. 101XP는 약 30종의 게임을 성공적으로 서비스하며, 500만명 이상의 이용자를 보유한 온라인 게임 유통사다.
이기원 네오위즈게임즈 대표는 "블레스가 급성장 중인 게임 시장 러시아에서 첫 번째 해외 서비스에 돌입하게 되었다"며 "현지 이용자가 만족할 수 있는 양질의 콘텐츠와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블레스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http://bless.pmang.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최유리 기자 (yrcho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