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SBS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들이 2년 전 청와대 관저와 관련한 제보를 받고 있다.
'그것이 알고 싶다' 측은 8일 오후 공식 트위터를 통해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2014년 경 청와대 내 관저 직원으로 근무하셨거나, 박근헤 대통령 재임기간 동안 청와대를 정기적 또는 비정기적으로 출입하셨던 분들의 연락을 기다립니다"란 글과 함께 연락처, 이메일 주소를 게시했다.
해당 글은 아직 풀리지 않은 세월호 7시간 의혹과 관련된 제보접수로 추정된다.
한편 '그것이 알고 싶다'는 매주 토요일 밤 11시 5분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