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어쿠스틱 혼성듀오' 어쿠스윗이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5' OST에 합류했다.
7일 어쿠스윗(천다성, 서주리)은 밝고 경쾌한 느낌의 신곡 '소풍가는 날' 음원을 공개했다.
어쿠스윗이 직접 작사·작곡한 '소풍가는 날'은 연인과 함께 소풍을 떠날 때의 들뜨고 설레는 마음을 잘 나타냈다. 드라마 전개에 경쾌함을 줘 겨울 감성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어쿠스윗은 "소풍을 간다는 것만으로도 기분 좋은 일이지만, 사실은 소중한 사람과 함께일 때 더 행복하지 않을까요. 사랑하는 사람과의 기분 좋은 여행, 그런 기분을 곡으로 나타내고 싶었다"며 "추운 겨울, 움츠러든 몸에 콧노래가 나오는 즐거운 곡으로 들어주시길 바란다"고 의미를 전했다.
tvN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5'는 매주 월, 화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