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유은혜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6일 김영한 전 청와대 민정수석 비망록를 언급하며 국정교과서를 비난하고 나섰다.
유은혜 의원은 6일 자신의 트위터에 "청와대 김영한 전 민정수석의 비망록, '국정교과서 국정전환-신념'이라 적혀있음. 누구 한 사람의 "신념"때문에 교과서가 국정화됐습니다"라며 "박정희 미화...이 교과서는 쓰레기통으로 가야 합니다. 폐기를 요구하는 국민의견, 교육부에 공식전달합니다. 공유!"란 글을 게시했다.
한편 유은혜 의원은 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역사교과서국정화저지특별위원회 '국정역사교과서 관련 시도교육감과의 긴급좌담회'에 참석해 김영한 전 민정수석 비망록을 들고 국정 교과서에 반대하는 발언을 했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