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현경 기자] '불타는 청춘'이 괌으로 즉흥 여행을 떠난다.
6일 방송하는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괌으로 떠난 10인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최근 공개된 '불타는 청춘' 예고 영상에서 멤버들은 겨울인 한국과 달리 한여름 날씨인 괌 하파다이에깜짝 놀랐다.
공항에서 최성국은 "밖에 많이 덥대"라고 했고 김국진 역시 "난 내복 입은 상태야"라고 걱정했다. 여자 멤버들은 "아 눈부셔"라며 뜨거운 태양빛을 낯설어했다.
한편 이날 '불타는 청춘'의 박영선과 권선국은 괌에서 직접 옷을 사고 고르며 현지인 따라잡기에 나섰다.
또 이날 괌의 자연 풍광에 푹 빠진 청춘들의 모습도 볼 수 있다. 원주민들의 삶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지면서 즉흥 여행의 재미를 느낄 예정이다.
괌으로 떠난 청춘의 이야기는 6일 밤 11시15분 방송하는 '불타는 청춘'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