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조국 교수가 정유섭 새누리당 의원의 세월호 7시간 발언을 언급했다.
조국 교수는 5일 자신의 트위터에 "갈수록 태산"이라며 '새누리당 정유섭 "대통령, 세월호 7시간 놀아도 됐다"'라는 제목의 기사를 게재했다.
이날 오전 정유섭 의원은 '최순실 국정농단'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에서 "대통령은 노셔도 된다. 7시간, 아무것도 안 해도 된다"라고 말해 '정유섭 세월호 7시간 발언' 논란에 휩싸였다. 이후 정유섭 의원은 "(발언의) 진의는 제대로 인사를 잘 해달라는 뜻이었다"고 해명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