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전민준 기자] 조석희 TCC동양 사장 등을 포함한 경영진들이 당산동 사옥 매각을 마무리한 이후 회사 주식을 장내매수했다고 2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회사 경영정상화 과정이 순조롭게 진행됨에도 불구하고, 현 주가가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 수준"이라며 "조석희 대표이사 사장 이하 임원들이 책임경영과 경영정상화에 대한 자신감을 표현하기 위하여 주식매수를 결정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11월 30일 기준으로 PBR이 0.65배 수준으로 회사가치에 비해 시장에서 저평가되어 있는 만큼 주가 흐름에 따라 추가 매수도 고려 중"이라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전민준 기자(minjun8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