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원진 기자] 교육기관단체인 심용환이 '어쩌다 어른' 에 출연해 역사 강의를 한다.
O tvN '어쩌다 어른' 측은 지난달 26일 네이버TV캐스트에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 따르면 1일 방송하는 '어쩌다 어른'에서는 연말특집 첫 번째로 심용환이 강연을 했다. 그는 "대한민국 임시정부에 비밀이 있다"며 말문을 열었다.
심용환은 비밀 첫 번째로 "이봉창 의사는 한 때 일본인이 되고 싶었다. 김구 선생님과 관련된 두 명의 여인이 있다"라고 말해 방청객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또한 심용환은 "우리가 절대 간과해서는 안될 것이 남성 혼자 독립운동을 했다고 생각하면 절대 안 된다"며 유관순 열사를 포함한 많은 여성 독립운동가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끝으로 심용환은 "대한민국 임시정부는 오늘날 우리에게 영감을 주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미래도 생각해볼 수 있게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어쩌다 어른'은 저녁 8시 20분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