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정글의 법칙'의 강남과 유인영이 본격 생존게임에 돌입한다.
2일 방송하는 SBS '정글의 법칙'에서 강남과 유인영이 힘을 합쳐 도마뱀 도마뱀 손질에 나선다.
이날 '정글의 법칙'에서는 먹을 것을 구하기 힘든 상황과 마주하게 된다. 결국 병만족은 유일무이한 식량 도마뱀을 먹기로 한다.
강남과 유인영은 도마뱀 손질을 시작한다. 겁 많은 강남과 의외로 강심장인 유인영이 도와가며 도마뱀 손질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두 사람이 손질한 도마뱀을 처을으로 시식할 주인공은 누구인지 시선이 쏠린다.
이날 위기의 순간도 '정글의 법칙' 멤버들에게 닥친다. 입수에 암벽오르기까지 성공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어가던 '정글의 법칙' 멤버들은 상류에서 갑자기 불어난 계곡물 때문에 급류에 휩싸이게 된다. 절체절명의 위기 상황에서 이들이 어떻게 헤쳐나갈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따.
멤버들의 위기 대책은 2일 밤 10시 방송하는 '정글의 법칙 in 동티모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