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안철수 국민의당 전 대표가 대구 서문시장 화재 사고의 대책 마련을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안철수 국민의당 전 대표는 30일 트위터에 "대구 서문시장에 큰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삶의 터전을 잃은 상인들의 깊은 절망을 느낍니다. 복구의 손길이 절실합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안철수 전 대표는 서문 시장 화재 사고 복구에 도움을 더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정부와 대구시는 물론 국민들께서도 화재복구에 나서주실 것을 호소 드립니다. 저도 대책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약속했다.
30일 오전 3시~5시 대구 서문시장에 화재 사고가 발생했다. 이 화재로 상가 800여곳이 대부분 소실됐다. 상인들의 주장에 따르면 피해액은 점포당 5000만원 정도다. 경찰은 이번 서문시장 화재 사고의 원인 조사에 착수했다. 피해 상인에 따르면 화재 원인은 가스 폭발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