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한송 기자] 30일 국내 주식시장에선 코스닥 2개 종목이 상한가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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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코디엠은 전일 바이오플랫폼 기업 추진을 위해 해외 연구위원을 영입했다는 소식에 주가가 상한가까지 치솟았다. 코디엠은 전일 신개념 바이오플랫폼을 통해 바이오 의약품 전문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는 포부를 밝힌 상태다.
이날 코디엠은 전일보다 675원(29.80%) 높은 2940원에 거래를 마쳤다.
퓨처스트림네트웍스 역시 전일보다 650원(29.95%) 높은 2820원에 거래를 마치며 3거래일간의 하락세에 마침표를 찍었다.
[뉴스핌 Newspim] 조한송 기자 (1flowe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