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원진 기자] '한식대첩4' 서울팀이 지난 주 메가톤급 식재료 '유통(암소 젖)'에 이어 이번 주 '자라'를 들고 나온다.
올리브TV '한식대첩 시즌4' 측이 29일 공개한 10화 선공개 영상에 따르면 서울팀은 "저희 일품 식재료는 불로장생을 의미하는 자라입니다"라며 자라를 보여줬다.
이어 서울팀은 "자라는 사대부 집안에서 건강과 장수를 기원하면서 자주 먹던 음식"이라며 "그래서 저희 서울팀은 끝까지 장수하고 끝까지 장수하는 의미를 담은 만수형통 상을 준비할 것"이라고 밝혀 기대를 모았다.
심사위원 유지상은 "임금님만 먹던 식재료였다. 그러니까 상당히 귀한 음식 쪽으로 들어간다"며 "불로장생 꿈을 가진 임금들이 많지 않았나? 그 사람들이 기본적으로 꼭 챙겨 먹던 음식이 자라로 만든 요리였다"고 설명했다.
앞서 서울팀은 지난 23일 방송한 '한식대첩4'에서 유통으로 만든 각색전골, 양동구리 '주안상' 요리로 우승을 거머줬다. 이번 주에도 서울팀이 승리의 미소를 지을 수 있을지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은다.
한편 '한식대첩4' 10화는 30일 저녁 8시 20분에 tvN, 올리브TV에서 동시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