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사랑이 오네요’ 이훈의 악행이 하나둘씩 밝혀지기 시작한다.
28일 방송되는 SBS ‘사랑이 오네요’ 108회에서는 심은진(신다희 역)이 이훈(김상호 역)을 배신한다.
이날 검찰에게 쫓기는 신세가 된 상호는 다희의 집을 찾아간다. 하지만 상호는 텅 빈 금고를 확인하고 다희에게 배신감을 느낀다.
반면 선영(이민영)과 민수(고세원)은 상호가 다희에게 하라웨딩홀 식중독을 사주한 사실을 뒤늦게 알고 분노한다.
이에 선영과 민수는 파파그룹에서 대책 회의를 열기 시작한다.
한편 ‘사랑이 오네요’는 매주 월~금요일 오전 8시 3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