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광수 기자] 25일 국내 주식시장에선 코스피 4개, 코스닥 4개 종목이 상한가에 이름을 올렸다.
선박투자회사인 코리아01호(29.65%)와 코리아02호(30%), 코리아03호(30%), 코리아04호(29.88%)가 172억원 규모의 석유화학제품 운반선 매도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상한가를 기록했다.
코스닥시장서 엔에스브이는 이틀 연속 상한가를 기록했다. 엔에스브이는 전 거래일 대비 785원(29.90%) 오른 341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한국거래소는 엔에스브이의 주가급등과 관련해 조회공시를 요구했다. 답변시한은 오는 28일 오후 6시까지다.
프리엠스는 이재명 성남시장 테마주로 분류되면서 상한가를 기록했다. 블룸버그통신이 이례적으로 이 시장을 찾아 인터뷰했다는 소식이 주가에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
이 밖에도 GH신소재, 씨엔플러스가 상한가로 장을 마쳤다.
이날 하한가로 내려선 종목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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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광수 기자 (egwangs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