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원진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대박이가 아빠 이동국을 응원하기 위해 앙증 맞은 춤을 춰 관심을 모았다.
지난 20일 방송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대박이, 설아, 수아는 아빠 이동국의 축구 경기를 응원하기 위해 축구장을 찾았다.
설아는 갑자기 웨이브를 선보였고 아이오아이 '너무너무너무' 음원이 배경음악으로 깔렸다. 수아는 뻣뻣한 웨이브를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대박이도 춤을 췄다. 대박이는 양손을 주먹쥐고 얼굴에 갖다대며 '너무너무너무' 안무와 비슷한 춤을 춰 미소를 자아냈다.
춤을 춘 후 대박이는 술래가 돼 설아, 수아와 숨바꼭질 놀이를 했다. 대박이는 처음엔 살금살금 걷더니 이내 와다다 뛰며 설아와 수아를 단번에 찾아냈다.
이들은 한동안 숨바꼭질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한편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