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완 기자] 삼화페인트공업은 지난 23일 지하관로 갱생용 저비산 폴리우레아-폴리우레탄 조성물 및 시공방법에 관한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24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본 발명을 통한 조성물 및 시공방법은 저온-저압에서 도장되기 때문에 비산 분진 발생이 월등히 적다"면서 "밀폐환경, 특히 지하관로 갱생도장에 적합해 노후화된 지하관로 보수산업 전반에 걸친 수요창출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김지완 기자 (swiss2pa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