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극한직업’이 김장철을 앞두고 김장 재료 수확 현장을 찾아간다.
23일 방송하는 EBS1 ‘극한직업’ 444회에서는 ‘배추부터 무, 총각무까지 김장 재료를 수확하는 현장에 담긴 땀방울, 김장 재료 수확’ 편이 방송된다.
당진, 아산과 더불어 충청도 지역 김장 재료의 주 생산지인 충남 서산. 지금 이곳은 김장철을 맞이하여 배추와 무, 총각무를 수확하는 데 한창이다.
찬바람이 불어오는 지금부터 12월까지는 김장 재료를 수확하는 작목 팀이 가장 바쁜 시기다.
때문에 김장 채소를 수확하는 동안 작업자들의 옷은 흙 범벅이 되고, 털어낼 새도 없이 작업은 계속된다. 수확부터 포장, 상차까지 모두 사람의 손을 필요로 하는 작업이다.
최대 12시간씩 일하는 동안 온몸에 극심한 통증이 오지만, 작업자들은 허리 한 번 제대로 펼 수조차 없다고.
매년 어김없이 돌아오는 이맘때, 김장 재료 수확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는 작업자들은 오늘(23일) 밤 10시45분에 방송되는 ‘극한직업’에서 만나볼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