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래일기’ 60대로 돌아간 2PM 택연·준호…S.E.S 슈, 20년 후 엄마 모습에 ‘눈물’
[뉴스핌=정상호 기자] ‘미래일기’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
24일 방송하는 MBC ‘미래일기’에는 2PM 택연과 준호, S.E.S 슈가 출연한다.
먼저 택연과 준호는 60대로 시간 여행을 떠났다. 이들은 충격적인(?) 서로의 모습에 “베토벤 아니냐”고 놀리며 장난기 가득한 모습을 보였다.
뿐만아니라 함께 스쿠터를 타고 거리를 질주하는 등 혈기왕성한 짐승 할배돌의 모습을 보여줬다는 후문이다
반면 원조요정 슈는 엄마와 함께 20년 후로 떠났다. 그러나 놀라움도 잠시, 슈는 더욱 작아진 엄마의 모습에 눈물을 감추지 못했다고.
한편 2PM 택연과 준호, S.E.S 슈가 출연하는 ‘미래일기’는 24일 밤 11시1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