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현경 기자] '당신은 선물'의 송재희와 김청이 구치소로 들어간다.
22일 방송하는 SBS '당신은 선물'에서는 마성진(송재희)은 뒤늦게 자신의 죄를 뉘우친다
최근 공개된 '당신은 선물' 109회 예고 영상에서 강세라(진예솔)는 마성진에 "이 아이 당신이 죽인거야"라며 매몰차게 그를 떠났다.
구치소에 들어가게 된 마성진은 그제야 "내가 도대체 무슨 짓을 한걸까"라며 후회했다.
마도진(차도진)은 아버지 마동식(임채무)에 마성진 이야기를 꺼내려고 했다. 하지만 마동식은 "성진이 얘기 하지마라. 그냥 죽은 자식으로 생각하고 마음에 묻을거다"라고 냉정한 태도를 보였다,
재판을 받게된 천태화는 다시 치매증세를 보였다. 그는 "나는 모르는 일이다"라며 눈물을 쏟았다.
'당신은 선물' 109회는 22일 저녁 7시2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