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지현 기자] 삼영무역은 이승용 대표가 지난 9월 볋세한 이중탁 회장이 보유하고 있던 주식 113만6855주를 상속받았다고 21일 공시했다. 상속 후 이승용 대표의 지분율은 20.86%가 됐다.
[뉴스핌 Newspim] 이지현 기자 (jhle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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