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들국화의 전인권이 국민과 함께하는 촛불집회에서 무대를 펼친다.
19일 광화문 광장에서 진행되는 촛불집회에 들국화 전인권도 함게한다. 전인권은 '상록수' '걱정말아요 그대' 등을 부를 예정이다.
전인권은 최근 이승환, 이효리와 함께 '길가에 버려지다'를 선보였다. 이승환, 전인권, 이효리가 참여한 '길가에 버려지다'는 국가 혹은 집단과 개인 사이의 질문에서 시작된 노래로 현재의 갈등과 방황을 담은 곡이다. 처연한 슬픔을 이겨낼 희망을 그리고 있으며 지난 11일 무료로 배포됐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