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전선형 기자]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가 지난 15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휴고 보스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자사 메르세데스-AMG 고객 18명을 초청해 ‘메르세데스카드 젠틀맨스 나이트 아웃’ 행사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메르세데스카드 젠틀맨스 나이트 아웃 행사는 스포츠카 브랜드인 메르세데스-AMG 고객 중 젊은 남성 고객을 대상으로 메르세데스-AMG만의 독창적인 라이프스타일 경험을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특히, 휴고 보스 패션 스타일링 클래스에서는 패션 전문가가 FW 패션 트렌드 토크, 포멀 수트&아우터 및 캐주얼 스타일링, 하이라이트 컬러 믹스&매치 등의 팁을 제공했고 다양한 스타일링 법을 직접 경험할 수 있어서 참가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디미트리스 실라키스 대표이사가 참여해 고객들과 자유롭게 소통하고 어울리는 시간을 가졌다.
이와 함께 행사장 앞에는 2016년 10월 국내 공식 출시된 강렬하고 감각적인 디자인과 동급 최고 수준의 파워를 지닌 고성능 쿠페 더 뉴 메르세데스-AMG C 63 S 쿠페(The New Mercedes-AMG C 63 S Coupé)의 한정판 모델, 더 뉴 메르세데스-AMG C 63 S 쿠페 에디션 1(The New Mercedes-AMG C 63 S Coupé Edition 1)의 전시장도 마련했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관계자는 “메르세데스-벤츠가 선사하는 특별한 경험을 도로 위에서뿐만 아니라 생활 속 언제 어디서나 누릴 수 있도록 메르세데스-벤츠 품격에 맞는 특화된 서비스와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전선형 기자 (inthera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