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한송 기자] 16일 국내 주식시장에선 코스닥 5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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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제이스테판은 제주도 카지노 유치 성공 소식에 상한가로 직행했다. 전날 제주도 신라호텔 카지노를 운영하는 마제스타는 최대주주가 서준성 회장에서 NHT컨소시엄으로 변경됐다고 공시했다.
NHT컨소시엄은 중국인 인바운드 여행사인 뉴화청국제여행사가 50%, 세미콘라이트와 제이스테판이 25%씩 출자하는 방식으로 구성됐다. 총 출자금액은 1000억원으로 투자는 2017년 4월까지 단계적으로 이뤄질 예정인데 이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솔고바이오는 척추 임플란트 제품의 미국 식품의약국(FDA) 및 중국 위생허가(CFDA) 승인 소식이 주가에 호재로 작용했다.
회사는 최근 미국에서 공개한 척추 임플란트 신제품을 비롯해 FDA에서 3건의 승인을 받은 바 있다고 이날 밝혔다.
이밖에도 GMR 머티리얼즈가 오버행(대량 대기매물) 이슈가 해소되면서 상한가로 마쳤다.
[뉴스핌 Newspim] 조한송 기자 (1flower@newspim.com)













